음 이번에 좀 큰 화분으로 바꾸면서 대략 마사토 1 : 화분 용토 1.5
비율로 해서 석산 화분에 넣어줬는데
아니 뭐 석산 잎이 한창 잘 크긴 하는데요
겉흙이 일주일 넘게 도통 안 마르거든요;;
이거 화분 흙 세팅 잘못한 거 맞죠?
이거 때문에 화분에 뿌리파리가 드럽게 꼬여서 미칠 거 같아요 진짜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당장 물은 어제 겉흙 그나마 좀 말라있길래 한 번 쫙 부어주긴 했는데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닌 듯 해서요.
차라리 농약 치는 게 빠른가요?
10월인데 석산이 잎이 있다구요? 물을 줄 이유가 없는데 많이 준게 문제.
예전 꺼가 너무 작은 화분이라 꽃대가 너무 일찍 죽었거든요. 아니 아무튼 물이 안 빠진다 이게 핵심이 아니고 지금 겉흙이 안 마르는 게 문제에요 거의 1~2주에 한 번 수준으로 주는데 뿌리파리가 꼬인다고요.
식물에비해 분이 큰건 아닐까요 흙 비율을 바꿔주던가 토분같은거로 바꿔주는게 좋을듯 하네요. 그대로 두다간 식물도 죽어요
그러게요 마사토 비율 더 늘리기라도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