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사서 죽으면 어쩌지 했는데
첫 식물이었던 알로카시아랑 스파티필름 잘 크고나서
몬스테라랑 스킨, 보스턴고사리, 야자종류, 셀렘 등
여러개 사서 기르는데

화분이 많다 보니 매일 아침 새순을 내는 애들이 많아서
진짜 아침이 매일 새롭고 활기찬 느낌...

식물 값도 되게 싸서 놀랬음
작은 화분에 2~3 천원 밖에 안해서..

매일 식물 쳐다보면서 새순 나는거 보고
이파리 펴지면 보들보들해서 한번씩 만지고...

맘 같아선 모든 종류의 식물을 사서 집안에 키우고 싶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