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사서 죽으면 어쩌지 했는데
첫 식물이었던 알로카시아랑 스파티필름 잘 크고나서
몬스테라랑 스킨, 보스턴고사리, 야자종류, 셀렘 등
여러개 사서 기르는데
화분이 많다 보니 매일 아침 새순을 내는 애들이 많아서
진짜 아침이 매일 새롭고 활기찬 느낌...
식물 값도 되게 싸서 놀랬음
작은 화분에 2~3 천원 밖에 안해서..
매일 식물 쳐다보면서 새순 나는거 보고
이파리 펴지면 보들보들해서 한번씩 만지고...
맘 같아선 모든 종류의 식물을 사서 집안에 키우고 싶을 정도..
첫 식물이었던 알로카시아랑 스파티필름 잘 크고나서
몬스테라랑 스킨, 보스턴고사리, 야자종류, 셀렘 등
여러개 사서 기르는데
화분이 많다 보니 매일 아침 새순을 내는 애들이 많아서
진짜 아침이 매일 새롭고 활기찬 느낌...
식물 값도 되게 싸서 놀랬음
작은 화분에 2~3 천원 밖에 안해서..
매일 식물 쳐다보면서 새순 나는거 보고
이파리 펴지면 보들보들해서 한번씩 만지고...
맘 같아선 모든 종류의 식물을 사서 집안에 키우고 싶을 정도..
키우는 재미가 있지요.특히 새순 많이 뽑는 야들이 있는데 예뻐죽갔어요
진짜 너무너무 이쁨.ㅎㅎㅎ기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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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렘 들인지 얼마 안되서 기대중이에요.. 번식 잘되는 녀석 찾다가 셀렘을 들인지라..
정글같은 푸르름 속에서 휴식을..좋네요^^
잘 크는 것만 골라 잘 키웠네. 아레카야자 테이블야자는 절대 키우지마라. 물을 두달에 한 번만 주는데도 과습와서 죽음. 잎도 금방 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