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 때부터 했던 생각이 하나있습니다.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난다면 나무로는 태어나기 싫다.
가장 춥고 건조 할 때 눈.비.바람을 다 견디며 서있고
아무리 덥고 주변(벌레)에서 유혹을 해도 뿌리 내리게 해준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나무라고 생각해 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저를 뒤돌아보니 저 또한 누군가의 그리고 어느 한 가정의 나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새로운 깨닮을을 얻는 것은 모든 생물이 가질 수 있는 즐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응원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도 파이팅입니다.
헐렁하군요 이리 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