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트라이프 벤자민 샀다가
너무 앙상하고 빨리 자라지도 않아서
좀 실망이었어요.
잎은 예쁜데 빨리 안자란다고 하고
아직 잎도 많이 없어서 너무 볼품없다랄까...
스파티필름, 몬스테라, 알로카시아. 스킨답서스. 필로덴드론셀렘, 콤팩타
보스턴고사리, 아이비, 테이블, 아레카야자, 싱고니움 등등은 있어서
좀 다른 느낌의 식물 사보려 합니다.
그래서
칼라데아 진저
칼라데아 오르비폴리아 처럼
잎 크고 시원한 트로피칼 느낌 나는...
주로 칼라데아 애들이 좀 이쁜거 같아서 사려고 하는데
어떤가요?
안스리움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