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뱅갈이는 화원에서 산 이태리토분이고
오른쪽 녹비단은 인터넷에서 5000원 주고 산 독일토분인데

동시에 물을 흠뻑 줬는데도
뱅갈화분은 금새 화분 표면은 물이 마르는데
독일토분은 이틀 지나도 화분 겉이 안 마릅니다.

하필 또 다육이를 심어서 물 줄때마다 과습 걱정이네요

원래 이태리 토분이 물이 잘 마르는건가요?
아님 그냥 토분마다 다른건가요?
크기도 뱅갈화분이 더 큰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