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온지 3개월밖에 안됐는데

새 잎도 엄청 나고 별탈없이 잘 자라주는 아이입니다

그런데 창문 햇볕 쪽만 잎이 더 무성하게 자라고 사이즈도 커서
(햇볕쪽은 잎사귀 사이즈가 어른 얼굴만하고
반대쪽은 애기 손바닥만해요;;)

밸런스가 안맞아 보이는데

화분 방향을 반대방향으로 돌려주며 키워도 될까요?
아님 그냥 같은 자리에 두는게 나은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3개월만에 몸통쪽만 잔가지가 4개나 더 났는데


두개정도는 잘라서 물꽂이 해주었는데
가지를 더 쳐줘야할지...

위쪽도 좀 잘라주는게 나은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