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안에서 식물을 두 개 키우고 있습니다.
스투키와 이름을 모르는 식물인데(선물받았어요)
스투키는 최소 7개월됐고, 이름을 모르는 선물을 받은 식물도 최소 4개월은 됐습니다.
그런데 한 이주~한 달 정도 전부터 식물이 조금씩 죽기 시작해요.
스투키는 이미 하나가 죽어서 며칠전에 뽑았고
방금도 보니까 하나가 죽어있더라구요.
방금 죽은걸 발견한 스투키인데
땅에 묻혀있던 부분은 정상이고 흙에서 나오는 부분부터는 바짝 말라있었습니다.
남아있는 스투키는 지금 이런 상태입니다.
물을 많이준것도 아니고 심지어 물을 거의 안줬다싶을 정도로 안줬습니다...ㅠㅠㅠ
한달에 한번정도 줬어요...
이게 선물받은 다른 친구인데
얘도 며칠전에 3개중에 하나가 아예 샛노랗게 말라버려서 뽑았습니다..ㅠㅠ
처음부터 죽거나 했으면 모르겠는데
몇개월을 잘 살아있다가 요 몇주동안 갑자기 하나하나 몰아서 말라죽기 시작합니다 ㅠㅠㅠ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어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ㅠㅠ
(방 자체에 햇빛이 잘 들어오진 않습니다. 물도 한달~혹은 그 이상 좀 넘겨서 한번 축축해지게 줬습니다.)
둘 다 그리 환경에 예민한 애들은 아닌데 볕도 너무 못보고 환기도 안되는 곳에서 오랫동안 두셔서 그런게 아닐까요 ? 틈날때마다 시원한 곳에서 바람도 쏘이고 볕도 쏘이고 해줘야 얘네도 삽니다 또 참고로 저희집 스투키는 삼개월에 한번 물 흠뻑 줍니다 식물마다 물 주기가 다 달라서 한달 한번 이라고 드문드문 주는 것만도 아닐수도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햇빛이랑 통풍이 중요할 것 같네요. 물은 잎이 쳐지거나 줄기가 살짝 마를 때마다 주시면 돼요. - dc App
ㄴ ㄴㄴ 그렇군여 ㅠㅠ 감사합니다... 혹시 스투키 외에 선물받은 식물이 어떤 식물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두번째 식물 드라세나 종류이고, 크기가 좀 크긴해도 개운죽 같기도하고, 맛상게아나 같기도하고 그러네요
물은 한달에 한번이 아니라흙이완전히 메말랐을 때 두세달에 한 번 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