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아파트로 이사를 왔습니다. 총각 혼자 왔습니다.



산뜻하게 살아보고 싶었습니다.


양키캔들은 냄새가 너무 독하고, 디퓨저나 방향제들 모두 몸에 좋지 않아서

허브를 키워볼까 합니다.


자연적인 냄새와 푸르른 느낌으로요. 

(잠은 잘 못자는 편이고, 가끔 두통이나 마른기침 합니다.)




생김새는 전혀 신경 안쓰고, 전세집이라 진액같은것이 나오면 안됩니다.


확장형 아파트라 세탁실과 안방에만(세탁 건조하는 곳) 베란다가 있습니다.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얼마나 초보냐면, 그 키우기 쉽다는 다육이도 10번 넘게 실패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