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아파트로 이사를 왔습니다. 총각 혼자 왔습니다.
산뜻하게 살아보고 싶었습니다.
양키캔들은 냄새가 너무 독하고, 디퓨저나 방향제들 모두 몸에 좋지 않아서
허브를 키워볼까 합니다.
자연적인 냄새와 푸르른 느낌으로요.
(잠은 잘 못자는 편이고, 가끔 두통이나 마른기침 합니다.)
생김새는 전혀 신경 안쓰고, 전세집이라 진액같은것이 나오면 안됩니다.
확장형 아파트라 세탁실과 안방에만(세탁 건조하는 곳) 베란다가 있습니다.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얼마나 초보냐면, 그 키우기 쉽다는 다육이도 10번 넘게 실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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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향이고 판상형이라 바람과 햇빛 잘 듭니다. 장미허브 일단 입양하겠읍니다^^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꽃 처럼 화목한 가정 되시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