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을 처음 써보는지라 실수 있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름도 모르는 선인장을 데려다 20년 가까이 키우고 있어요. 실수로 화분채로 몇번을 엎었지만 꿋꿋이 살아줘서 넘 고마운 아이인데. . . .허리 피게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가시가 정말 바늘 같아서 장갑 몇겹을 끼고 잡아도 장갑을 뚫고 들어오는지라 함부로 건드리지도 못하겠고. . .이름도 알고 싶고. . .아랫부분은 색이 변했는데 윗부분은 또 초록이라 건강하게 크고는 있는건지도 궁금하고. . . .이름도 알고싶어요. 두서 없이 질문이 많았네요. 학창시절엔 그래도 곁에서 자주보고 해서 이렇게 시간이 흐른지 몰랐는데 본가에서 나와 살다 한번씩 본가에 가면 보는지라 애가 이렇게 큰지도 휘어진지도 새삼 이제 알아챘어요ㅜㅜ
선인장에 대해 잘아시는 분 도움 부탁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름도 모르는 선인장을 데려다 20년 가까이 키우고 있어요. 실수로 화분채로 몇번을 엎었지만 꿋꿋이 살아줘서 넘 고마운 아이인데. . . .허리 피게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가시가 정말 바늘 같아서 장갑 몇겹을 끼고 잡아도 장갑을 뚫고 들어오는지라 함부로 건드리지도 못하겠고. . .이름도 알고 싶고. . .아랫부분은 색이 변했는데 윗부분은 또 초록이라 건강하게 크고는 있는건지도 궁금하고. . . .이름도 알고싶어요. 두서 없이 질문이 많았네요. 학창시절엔 그래도 곁에서 자주보고 해서 이렇게 시간이 흐른지 몰랐는데 본가에서 나와 살다 한번씩 본가에 가면 보는지라 애가 이렇게 큰지도 휘어진지도 새삼 이제 알아챘어요ㅜㅜ
선인장에 대해 잘아시는 분 도움 부탁드립니다.
큰 화분으로 옮기지 않을 거면 과감하게 잘라서 ...
초록부분만 잘라서 따로 심으면 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