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이 시들고 시간이 흘러도 새 잎을 내지 못할 때.. 아닐까요
주인에게 잊혀졌을 때..
뒤지면 뒤진거지 또 병신소리하고있네
뿌리가 완전히 죽으면 죽은거
완전히 죽은 건 낙엽처럼 되어서 그것이 식물인지 흙인지 모를 때가 아닐까
잎이 시들고 시간이 흘러도 새 잎을 내지 못할 때.. 아닐까요
주인에게 잊혀졌을 때..
뒤지면 뒤진거지 또 병신소리하고있네
뿌리가 완전히 죽으면 죽은거
완전히 죽은 건 낙엽처럼 되어서 그것이 식물인지 흙인지 모를 때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