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 알로카시아와 스파티필름의 잎끝 3미리? 정도가 노랗게 말랐다가 나았다가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가지치기가 필요한 걸까요? 단순히 과습일까요?
스킨답서스와 바나나크로톤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것 같습니다
바닥이 까매졌던 행운목도 마른 잎사귀를 떼어줬더니 잠시 잘 자라주는것 같구요
분갈이하면서 초록스타 화분거름이라는 거름을 사서 몇알갱이씩 위에 얹어놨는데
성분이 질소, 인산, 가리? 가 들어잇구요
원료는 아미노산발효부산액, 백운석이 들어있었습니다 65.4 : 34.6 %비율로 들어있네요
잘 자라고 있는것일까요? 과습을 방지하려고 물을 일주일간 안줬을때 스파티필름만 한번 축 쳐졌다가 물을 듬뿍주니 30분만에 다시 꼿꼿이 서는 진풍경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며칠간 물을 안주고 분갈이를 하는대도 속 흙은 습기가 상당히 느껴지더라구요 식물들은 과연 며칠이나 먹을물을 머금고 있는걸까요? 상당히 놀라웠습니다
지금 딱히 필요한건 없어보여요. 스파티필름은 원래 잎끝이 잘 갈변하는 아이라서요. 물에 들어있는 염소성분에 민감해서 그렇다그하니 물 줄때 하루 전 물그릇에 물받아놨다가 다음날 염소성분 날라가면 줘보세요.
감사합니다. 염소는 예전에 여쭤봐서 생수를 주고 있어요. 원래 잘 변하는거라니 다행이에요. 좋아졌다가 찌끔 노래졌다가 반복이라서 뭔가 간당간당하게 안좋은게 있나 걱정했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