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 알로카시아와 스파티필름의 잎끝 3미리? 정도가 노랗게 말랐다가 나았다가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가지치기가 필요한 걸까요? 단순히 과습일까요? 


스킨답서스와 바나나크로톤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것 같습니다 


바닥이 까매졌던 행운목도 마른 잎사귀를 떼어줬더니 잠시 잘 자라주는것 같구요 


분갈이하면서 초록스타 화분거름이라는 거름을 사서 몇알갱이씩 위에 얹어놨는데 


성분이 질소, 인산, 가리? 가 들어잇구요 


원료는 아미노산발효부산액, 백운석이 들어있었습니다 65.4 : 34.6 %비율로 들어있네요


잘 자라고 있는것일까요? 과습을 방지하려고 물을 일주일간 안줬을때 스파티필름만 한번 축 쳐졌다가 물을 듬뿍주니 30분만에 다시 꼿꼿이 서는 진풍경도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