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개암인지 도토리인지 확실하지 않아요 알이 꽤 컸던걸로 기억해서 개암인가 싶은데 하여튼 열알 정도 주워다가 아보카도 묘목 심은 주위에 둥글게 심어서 흙이랑 훈탄을 덮어놓았는데 이게 어느새 싸이 났지 모에요!!!!! 싱기방기!!!! 이게 나오면 대박이고 안나와도 그만이다라는 마음으로 심은건데 진짜 나와버려서 당황스러울정도에요!! 잘 키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여튼 보고 가세요 우리집 막내 도토리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