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는 사시 사철이 아름답습니다. 그 중에서도 봄과 가을이 특히나 더 아름답습니다. 오늘 통도사는 향기로운 국화꽃과 붉고, 노랗게 물든 단풍으로 너무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해줬습니다.
꽃으로 예쁘게 단장했네요
국화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예쁜 풍경이네요 ㅋ
통도사가 뭔데 이 스색햐
먼지하나 없이 반짝거리는 항아리들이 인상적이네요. 어느분이 그렇게 닦을까요. 무척 보기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