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다 쉽다는 무늬아이비란 놈.. 물시중이 너무 까다롭고 흙배합이며 물주기를 바꿔봐도 계속 죽어나가기에 생각다 못해
요즘 유행(?)하는 수태볼처럼 뿌리를 젖은수태로 감싸 화분에 심어줄까 하는데요. 영양부족이나 기타이유로 수태에서 오래 키울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생기더라구요. 수태볼이나 수태에 심는건 그냥 인테리어용일까요? 아니면 식물에게 더 이로울 수도 있나요?
요즘 유행(?)하는 수태볼처럼 뿌리를 젖은수태로 감싸 화분에 심어줄까 하는데요. 영양부족이나 기타이유로 수태에서 오래 키울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생기더라구요. 수태볼이나 수태에 심는건 그냥 인테리어용일까요? 아니면 식물에게 더 이로울 수도 있나요?
식물에게 더 이롭진 않다고 생각하는데, 청이끼볼이나 수태볼 같은 거 가습용으로 잘 가꾸면 나름 잘 자랍니다. 공중에 매달기도 좋고요. 어떤 연유로 자꾸 죽어나가는지 원인을 알아야 할 것 같은데, 만일 그 원인이 통풍이나 과습 때문이라면 이끼볼이나 수태볼 만들어서 공중에서 기르시길...
오오 청이끼볼같은것도 있나요 신기하네요~ 자꾸 죽는건 과습 맞는거 같어요 근데 과습 무서워서 물을 미뤄봤더니 그래도 말라죽더라고요ㅜㅜ조언 감사합니다 수태만 사놓고 어째야하나 고민중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