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해 크리스마스에 엄만지 동생인지가
어디서 받아온 윌마..
어머니가 정성들여 키우신 결과
엄청 거대해졌습니다...ㄷㄷ
향은 이미 안 난지 오래됨..
엄마가 얼마 전에 녀석이 햇볕 때문이랬나? 날씨 때문이랬나??
집 안읋 들여놓으셨는데
이녀석을 잘 가꾸어서
올 해 겨울동안 크리스마스 트리로 쓰고싶은데
(물론 전구는 당일에 케익 초 끌 때만 잠깐 켤거임)
보시다싶이 안쪽이 갈색으로 변해부렀...ㅠ
여름동안 베란다에서 직사광선을 좀 쬤는데 그게 원인이려나요..?
그냥 시든 잎이 떨어지고 새로 나길 기다려야할지 좀 뜯어내주는게 좋은지.. 아님 영양분을 더 줘야할지 준다면 어떤걸 주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모양을 좀 다듬어주고싶은데 가지치기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두는게 더 내추럴하게 이쁠까요?
지금 해결법 서칭중에 순따기에 대해 알게되었는데 지금 이 크기에서도 순따기를 해주면 더 풍성해질 수 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째 다른 집 윌마보다 빈약하다 했더니 순따기 때문이었어..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