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올해는 허브를 좀 키워야겠다고 생각하고
꽃집에 갔다가 본 바질트리가 너무 예뻐서 살까 하다가
비싸서 안사고 비슷한걸 키워서 만들기로 했습니다.
잎작은바질 이라는 바질 씨앗을 샀어요.
나중에야 바질트리는 글로브바질을 접붙혀서 만든다는걸 알게 됐지만 너무 늦게 알아버렸음ㅋㅋ
솜발아해서 키웠어요.
폰이라 사진마다 글을 못 다네요 ㅠ
마지막 사진이 현재 모습입니다!
날씨 쌀쌀해지기 시작하면서 막 잎 노랗게 낙엽지길래 냉큼 방안에 들여서 식물led로 키우고 있어요.
겨울 무사히 나서 더 크게 키워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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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ㅋㅋ 열심히 새순을 따서 팟카파오무쌉이랑 바질페스토스파게티를 만들어 먹다보면 저렇게 키울 수 있습니닼ㅋㅋ
오..이쁨
내년에 도전하세요ㅋㅋ 이쁘고 뜯어먹기도 좋고 아주 좋음
세상에 어떻게 이렇게 잘 키우셨어요! 너무 대단하세요!
감사합니닼ㅋㅋ
새싹에서 오개월만에 저리됨?? - dc App
ㅇㅇ 새싹 5월 30일자 사진이요ㅋ 옥상에서 햇볕 잘 받아서 그런가 물만주면 쑥쑥 자라요 꽃 안피게 꽃대를 잘 따주는게 포인트에요
바질 여러해 식물임??
잘 키웠노 미친 ㄷㄷ
가지치기 해서 외목대로 키운 거임?
아니몬 바질이 원래 저렇게 크는 거임?
이제봤네 ㅋ 가지치기로 외목대 수형 만든거임
님아 요새는 바질 안키우세요?? 3년전 글이네 바질트리 근황이 너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