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올해는 허브를 좀 키워야겠다고 생각하고
꽃집에 갔다가 본 바질트리가 너무 예뻐서 살까 하다가
비싸서 안사고 비슷한걸 키워서 만들기로 했습니다.

잎작은바질 이라는 바질 씨앗을 샀어요.
나중에야 바질트리는 글로브바질을 접붙혀서 만든다는걸 알게 됐지만 너무 늦게 알아버렸음ㅋㅋ

솜발아해서 키웠어요.
폰이라 사진마다 글을 못 다네요 ㅠ
마지막 사진이 현재 모습입니다!
날씨 쌀쌀해지기 시작하면서 막 잎 노랗게 낙엽지길래 냉큼 방안에 들여서 식물led로 키우고 있어요.

겨울 무사히 나서 더 크게 키워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