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개업할 때 선물 받은 녀석인데, 2년 동안 안 죽이고 잘 키우고 있습니다.
얼마전부터 웃 자랐는지 넘어집니다.
선물 받았을 때 식물갤에 이름 물어봤었는데, 아시는 분이 없더라구용.
분갈이를 해야할지, 잎을 쳐내야하는지 어떻게 하면 요 녀석을 쌩쌩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사무실 개업할 때 선물 받은 녀석인데, 2년 동안 안 죽이고 잘 키우고 있습니다.
얼마전부터 웃 자랐는지 넘어집니다.
선물 받았을 때 식물갤에 이름 물어봤었는데, 아시는 분이 없더라구용.
분갈이를 해야할지, 잎을 쳐내야하는지 어떻게 하면 요 녀석을 쌩쌩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방금 안 넘어지게 하는게 사서 설치는 했습니다.
디펜바키아식물인 ‘마리안느’입니다(Dieffenbachia 'Marianne’) /직광은 잎타서 절대 안 되지만, 적절히 해 보여주시고 하면 아마 지금보다 더 많이 옅고 예쁜 무늬가 보일 거예요. 물은 많이 주지 마시고… / 분갈이는 딱히 안 하셔도 될 것 같지만, 기왕이면 저기 옆쪽에 난 새끼들 따로 떼서 번식해주셔도 좋을 것 같네요. 같이 키워도 되지만, 대부분 저 옆의 작은 애들은 상대적으로 빛도 그렇고 자라기 빽빽해져서 저는 따로 띄어내서 삽목했어요. 잘 드러내보시면 새끼들에게도 뿌리들이 달렸어요.
답변 고맙습니다. 분리를 시켜야 겠네요. 복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