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취미가 요리인데
요리사들 보면 작은 화분에서 키우고있던 타임이라던지를 가위로 바로 잘라내 사용하더라고요.
저도 한번 그렇게 해볼까 생각하는데
제가 의문이 드는건
과연 내 먹는속도를
파슬리가 자라는 속도가 이겨줄수 있는지..
식용가능한 파슬리의 성체? 자라는시간은 씨앗을 뿌린후 얼마정도 걸릴까요?
제 취미가 요리인데
요리사들 보면 작은 화분에서 키우고있던 타임이라던지를 가위로 바로 잘라내 사용하더라고요.
저도 한번 그렇게 해볼까 생각하는데
제가 의문이 드는건
과연 내 먹는속도를
파슬리가 자라는 속도가 이겨줄수 있는지..
식용가능한 파슬리의 성체? 자라는시간은 씨앗을 뿌린후 얼마정도 걸릴까요?
파슬리는 모르겠고 바질과 타임을 키우고 있어요. 바질은 한 그루? 포기?로 여름동안 일주일에 팟카파오무쌉 1인분 만들 양의 잎을 얻었구요.(순따기만 해서 나온 양) 타임은 성장 속도가 느려서 한 번 잘라서 쓰고 여태 못 쓰고 있네요... 관리소홀 탓도 있겠지만요.
허브를 식용으로 키우는건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요. 햇빛 잘 들고 통풍 잘 되는 환경이 필요한데 부엌에 있는 화분에서 따서 요리하는건 다 연출인 것 같네요 ㅎ 자라는 속도도 문제지만 해충 피해도 문제죠. 제 타임은 응애땜에 아마 빨리 자랐어도 식용으로는 못 썼을거에요. 식용으로 쓸거면 약도 못 쓰는데 그냥 포기하고 약 뿌렸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