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여기저기 물어봐도 답을 안하셔서 여기까지 옵니다

할머니께서 입원하시면서 동생한테 맡긴 화분들이 오늘 집에와서 보니 이렇게 대부분 시들어있네요

영양제라도 주면 괜찮아질까요? 뾰족한 수가 없어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