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여행 갔다가  어느  음식점  마당에  서 있는 고욤나무를 보고, 어린시절   산밭에서  서리맞아  달콤하고 차갑게 변한  고욤을  신나게  따먹은  기억이  나서  반가워서  찍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