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잎을 쳐 낸다해도, 시기상 새순이 나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만약에 뿌리가 튼튼하다면 시든 잎 정리해 주시고 내년까지 한 번 기다려보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긴해요~
시든잎은 그냥 톡 떼서 정리하면 됩니까? 뿌리도보니 화분 꽉 채운거같은데 다른 곳에 심으면 좀 더 클까요?
시든잎은 소독한 가위로 한 번에 깔끔하게 잘라주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뿌리가 꽉 찼다면 분갈이 하시는게 좋긴한데, 이왕 분갈이 하실거라면, 상한뿌리 제거도 잘 해주시는게 좋겠지요~^^
제 경험상, 잎 다 떨구고 비실거리는 애를 화분 엎어보니 뿌리가 튼튼해서, 그냥 다시 심어주고 집안에 겨울 나고 지켜봤어요~ 그랬더니 다음해에 새순이 돋고 다시 모양새를 갖추더군요
집안에 ☞ 집안에서
다시 살아나길 바래봅니당^^
에구... 잎을 쳐 낸다해도, 시기상 새순이 나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만약에 뿌리가 튼튼하다면 시든 잎 정리해 주시고 내년까지 한 번 기다려보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긴해요~
시든잎은 그냥 톡 떼서 정리하면 됩니까? 뿌리도보니 화분 꽉 채운거같은데 다른 곳에 심으면 좀 더 클까요?
시든잎은 소독한 가위로 한 번에 깔끔하게 잘라주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뿌리가 꽉 찼다면 분갈이 하시는게 좋긴한데, 이왕 분갈이 하실거라면, 상한뿌리 제거도 잘 해주시는게 좋겠지요~^^
제 경험상, 잎 다 떨구고 비실거리는 애를 화분 엎어보니 뿌리가 튼튼해서, 그냥 다시 심어주고 집안에 겨울 나고 지켜봤어요~ 그랬더니 다음해에 새순이 돋고 다시 모양새를 갖추더군요
집안에 ☞ 집안에서
다시 살아나길 바래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