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년 카페에서 몇몇의 농부들이 꽃을 경매하는 것부터 시작되었고 1972년에 현재 사업으로 변하여 125만 제곱미터의 세계 최대 경매장이 됐다
7000여 농가가 꽃을 납품하고 4300농가가 정회원으로 등록되어있다
농가들이 주체이지만 전문 경영인들에게 운영을 맡김
매출액의 3퍼센트를 수수료로 내어 직원들에게 월급을주고 자체수익은 올리지 않는다
로얄 플로라 홀란드는 네덜란드에 5개가 있었고 합병을 통하여 최대의 경매장이 되었으며 이곳 알스메어 경매장을 본사로 두고있다.
전세계 선진국 꽃시장의 60퍼센트를 장악하고있고 그 힘은 농가들의 결집력과 꽃의 신선도와 유통의 힘에서 나온다
한국과 다른점은 중간상인 없이 바로 수출을 한다
사람 개많음
밀폐된 공간이라 매연을 뿜는 기계보다 전기를 이용하는 이동수단만 이용한다 꽃은 4분에 3은 네덜란드에서 생산되며 4분에 1은 외국에서 들어온다 장미는 열대지방에서 자라기 때문에 60프로는 외국산이다
자동배달시스템은 얘네가 한다 매연도 없고 대형 수출업체 내장실까지 이송을 해준다 1시간에 트럭 120대의 효율을 낸다 이곳을 스테이션이라 하고 3군데가 있다 기계는 독일이 제작
유통센터 벽너머에 0.3헥타르의 냉장실이 13개정도있고 총 4만 제곱미터정도 된다.
어제 오후 3시부터 오늘 오후 세시까지 농가들이 꽃을 반입하고 각 꽃의 종별로 온습도 조절이 각 냉장실마다 가능하며 검품관이 와서 등급 부과한다
경매상황 볼수 있음
알루미늄으로 된 카트(컨테이너) 포장된 단위가 플라스틱 골판지로 나눠짐 플라스틱은 물이 있어 습식박스 골판지는 건식으로 배달한다 이것들은 농가들이 직접 포장하여 출하한다 트럭에 두줄로 들어가며 표준화가 되어있어 모든 박스이 크기가 서로 알맞게 되어있다 그래서 유통이 편리하다
하루 거래량은 3천 500만개이다.
바이어들이 경매중이다 직접 와서 하는 이유는 인터넷 속도가 빠르고 이곳의 상황을 볼수 있기 때문이다
네덜란드는 가격이 내려가면서 경매가 되는 하향식 경매를 하며 그 이유는 바이어로 하여금 심리적 부담감을 줘서 농가들에게 1센트라도 더주고 사게 하려고 하기 위함이다 영국은 상향 경매방식이다
현재 경매소는 두개가 남아있다 바이어들이 거의 인터넷으로 전자경매 하기 때문이다 예전엔 꽃을 직접 보고 경매했는데 현재는 굳이 물건을 안봐도농가의 꽃 품질을 신뢰하기 때문에 사진만 보고 경매한다
이건 옛날 경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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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는 꽃향이 풀풀 나겠네
오 경매장 신기해요
와씨 개쩐다 진짜...
전부 전기식이라니 신기하네
일하고싶어요 저런데서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