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요오오오오,,망한것..
아빠가 어느날 다이소인가 이상한데에서 5천원주고 사온놈인데
처음엔 지렁이만한 줄기 하나밖에 없던 애가
물도 제때 안줬고 가끔 햇빛 안드는데다가 뒀는데도 그 작은화분에서 정글처럼 자라나서
화분도 옮기고 영양제도 주고 꽃집가서 흙도 사주고..
흐우.. 돈이 문제냐 건강하게 자라렴...
아빠가 어느날 다이소인가 이상한데에서 5천원주고 사온놈인데
처음엔 지렁이만한 줄기 하나밖에 없던 애가
물도 제때 안줬고 가끔 햇빛 안드는데다가 뒀는데도 그 작은화분에서 정글처럼 자라나서
화분도 옮기고 영양제도 주고 꽃집가서 흙도 사주고..
흐우.. 돈이 문제냐 건강하게 자라렴...
애기애기해서 귀엽네요
첨에 사올땐 줄기 하나 있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