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갤러님들....키우기 쉽다는 스투키가 왜 이런지 좀 알려주세여ㅠㅠ이미 노랗게 되어서 뽑아버린 개체가 3개나 됩니다.물 많이 준 것도 아니고, 한달에 한번 꼴로 줬는데....어떻게 하면 살릴 수 있나여?
화분내부가 통풍이 잘 안되서 물이 고여버려서 저렇게 썩는경우가 있습니다. // 화분 내부가 답답한 구조로 되어있다면 바꿔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10월부터 날씨가 차가워서 한달반~두달에 한번만 물을 주셔도 됩니다. // 지금 날씨에서 한달에 한번은 자주 주는경우에 속합니다.
마음아프시겠지만 말라버린 스투키는 뽑아내 주시고 물 주는 주기를 한달반~두달에 한번으로 늦춰주세요. 만약 그래도 노랗게 말라버린다면 화분을 바꿔주셔야 할것 같아요.
ㅋㅋㅋ
JKD님ㅠㅠ감사해여ㅠㅠ화분갈이한번해보도록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