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된 따스한 거실베란다가 아니라 거친 베란다(광량은 충분함)인데 경기도여서 좀 춥네요 오늘 밤은 추워서 분리수거용 비닐봉투를 다들 뒤집어 씌워뒀는데 화분에 담요라도 둘러줘야 겨울을 날까요?
그리고 부모님이 이십년 가까이 키운 큰 자바나무가 있는데 아버지가 키를 뭉텅 잘라버려서 -_- 수형이 엉망이네요 이거 참 수습이나 가능할지... 원래 밑둥에서 큰 가지 두개가 뻗어나왔는데 지금 하나는 죽어 잘라내고 아주 45도 사선으로 눕듯 구불거리며 큰 굵은 가지 하나만 있습니다. 문제는 안그래도 사선으로 누웠는데 바깥쪽 잔가지를 쳐야지 무게중심을 좀 잡아주던 안쪽 가지들을 몽땅 잘라내서...받침대는 만들어줬는데 좀 곧게 자라도록 성형할 수 있을까요 참 답도 없네요
그리고 부모님이 이십년 가까이 키운 큰 자바나무가 있는데 아버지가 키를 뭉텅 잘라버려서 -_- 수형이 엉망이네요 이거 참 수습이나 가능할지... 원래 밑둥에서 큰 가지 두개가 뻗어나왔는데 지금 하나는 죽어 잘라내고 아주 45도 사선으로 눕듯 구불거리며 큰 굵은 가지 하나만 있습니다. 문제는 안그래도 사선으로 누웠는데 바깥쪽 잔가지를 쳐야지 무게중심을 좀 잡아주던 안쪽 가지들을 몽땅 잘라내서...받침대는 만들어줬는데 좀 곧게 자라도록 성형할 수 있을까요 참 답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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