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afd523&no=24b0d769e1d32ca73ded84fa11d028310ef2ab22591d9bdbf8feaebf5a57a2ef14a7b28d272051434537d3b3629eb4104c987405e5f9ec03d6e56d66ce4c27


viewimage.php?id=39afd523&no=24b0d769e1d32ca73ded84fa11d028310ef2ab22591d9bdbf8feaebf5a57a2ef14a7b28d272051434537d3b3629eb4104c987450e4adbb0b84b73a66ce4c27


자취생 입니다.

식재료를 사면 대부분 버리게 되어 대파라도 키워 먹겠다고 결심 했습니다.


대파 씨앗과 상토를 주문

페트병에 담아 일주일 전 쯤 파종해서 오늘 싹이 텃습니다.


식물을 처음 키워봐서

어떤 흙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고, 딱히 흙 구할 곳이 없어서

인터넷으로 살 수 있는 흙, 상토를 선택했는데요


상토에 대파를 계속 심어놔도 되는 건가요?

상토가 어떤 용도에 쓰이는 흙인지는 모르겠지만, 

흙이 너무 가볍고 입자간 간격이 넓어서(?)

성장한 대파가 서있게 지지해 줄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