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으로 저렴해 보여서 대형 화분을 구입했는데 흙 상태가 너무 안 좋아요.
(찾아보면 더 저렴한 제품이 있는 게 함정...)
흙이 오래됐는지 젓가락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단단하고, 물을 주면 흙탕물이 고여서 안 내려가네요. 1분 넘게 기다려야 해요.
판매처(다른 꽃집 이름이 적혀 있음. 구입처와 판매처가 다른 듯해요)에 a/s로 흙갈이해달라고 문의해보니 식물 상태는 좋아지길 기다려보라고, 흙은 원래 그런 거라는 답변을 받았어요.
배송은 10월 마지막 주에 받았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찾아보면 더 저렴한 제품이 있는 게 함정...)
흙이 오래됐는지 젓가락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단단하고, 물을 주면 흙탕물이 고여서 안 내려가네요. 1분 넘게 기다려야 해요.
판매처(다른 꽃집 이름이 적혀 있음. 구입처와 판매처가 다른 듯해요)에 a/s로 흙갈이해달라고 문의해보니 식물 상태는 좋아지길 기다려보라고, 흙은 원래 그런 거라는 답변을 받았어요.
배송은 10월 마지막 주에 받았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거긴 어딘지 모르겠는데 구매후 한달이 다됐는데 상식적으로 구매처에 무슨 대처를 바랄까요? 코스트코도 아니고. 흙이나 상품의 상태의 불명확성이 택배구입의 맹점입니다.
제품에 하자가 있다면 a/s 기간 안에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판매자에게 대처를 요구하는 건 소비자의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은 피해 안 봤으면 하네요.
분갈이 하세여 흙사서
제가 보기에도 흙이 문제인데 꽃집에서는 문제없다는 식이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