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코사로 알고 있는 아이인데요. 밤에는 잎을 접고 낮에는 피고
정말 귀여워서 잘 돌봐주고싶었는데..처음에는 되게 건강하고 작은새싹도 피워내는거 같았는데..갑자기 얘가 시름시름 앓더니 이렇게 됐어요..휴 왜 그러는걸까요
일조량이 적은건지 추워서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정말 귀여워서 잘 돌봐주고싶었는데..처음에는 되게 건강하고 작은새싹도 피워내는거 같았는데..갑자기 얘가 시름시름 앓더니 이렇게 됐어요..휴 왜 그러는걸까요
일조량이 적은건지 추워서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살리코사 검색해도 전혀 안 뜸. 이름이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