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죽이려고 방치하던 녹보수 방에데려와서
제가 살려볼까하는데 이모말로는 분갈이를 너무 오랫동안 안해줘서 애가 비실비실하고 죽어가는거라고하던데..
가지엄청 앙상하고 잎사귀도 노릿노릿한게 금방 말라서 떨어져요. 흙도 안에가 비어있고 푸석푸석하고...
어머니께 물어보니 이삼년전 선물로 받은 후로 한번도 분갈이를 안하셨대요.
이대로 방치하면 죽을거같은데...
지금이라도 분갈이를 해줄까요? 아니면 우선 봄을 기다려야할까요?
제가 살려볼까하는데 이모말로는 분갈이를 너무 오랫동안 안해줘서 애가 비실비실하고 죽어가는거라고하던데..
가지엄청 앙상하고 잎사귀도 노릿노릿한게 금방 말라서 떨어져요. 흙도 안에가 비어있고 푸석푸석하고...
어머니께 물어보니 이삼년전 선물로 받은 후로 한번도 분갈이를 안하셨대요.
이대로 방치하면 죽을거같은데...
지금이라도 분갈이를 해줄까요? 아니면 우선 봄을 기다려야할까요?
실내라면 하셔도 될거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