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에 2회 정도 물 흠뻑 주고 창가 앞에 놓아두는데요.
사진처럼 자꾸만 시들어가요.
사실 제가 식물만 기르면 건강하던 것들도 말라 죽고 그러긴 하거든요...
아무튼 이 꽃을 시들지 않고 건강하게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주일에 2회 정도 물 흠뻑 주고 창가 앞에 놓아두는데요.
사진처럼 자꾸만 시들어가요.
사실 제가 식물만 기르면 건강하던 것들도 말라 죽고 그러긴 하거든요...
아무튼 이 꽃을 시들지 않고 건강하게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람 맞추며 키우시나요?
아니요.. 실내만 계속 있어요. 그런데 추워진 날씨라서 바깥에 내어 놓아도 될까요? 바람이 문제였을까요?
국화는 다년생초본인데 한국의 겨울에 버티겠금 줄기의 수분을 막아 뿌리만 남기고 월동해요, 집안이 영하5~5도쯤 되면 월동준비하면서 시들어요, 보통은 저렇게 시드는건 과습이거나 추워서 월동하는건데 정황상 월동하려하는거 같아요
아 그렇군요. 그러면 창가가 아니라 실내 안쪽 조금 따스한 곳에서 두고 키우면 다시금 활력을 찾을까요? 아니면 이미 월동 준비에 들어갔기에 따스한 곳으로 옮긴다 하더라도 현 상태가 지속될까요?
국화는 지금쯤 시들때입니다. 굵은 줄기만 남기고 모조리 자르면 동지아라고 불리우는 싹들이 날텐데 그걸 기르시면 됩니다. 물이 얼정도 온도에 너무 오래 방치하지만 마세요. - dc App
감사합니다. 그럼 이미 시든 꽃들은 잘라주어야 하는건가요?
넵 제가 국화농장에서 일해봤습니다. 조금 늦었긴 했는데 잘 관리해주면 문제 없을듯 하네요. 나무같은 줄기만 남을정도로 잘라도 문제 없어요. - dc App
네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