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첫번째 사진 왼쪽에 있던 녀석을 그대로 두고 오른쪽에 작은 녀석은 다른 화분으로 분갈이를 하였습니다.
작은 놈은 아직도 잘 크고 있어요~
그러던 중 추위가 찾아와 혼자 살던 왼쪽 큰 놈이 말라 비틀어져 죽어버려서 뽑아 버리고 빈 화분을 두었는데 며칠전 부터 갑자기 이상한 놈이 자라기 시작했어요!!
이 놈이랑 저 키 큰 놈이 같은 녀석인가요??
일단 주니어라고 이름 붙여주긴 했는데 무섭네요.... 좀비도 아니고.... 진짜 평평한 빈 흙에서 솟아 나왔단 말입니다....
정신차려 주니어! 지금은 겨울이란 말야!!
비늘줄기나 액아가 발아한것같네요
같은 녀석이 맞나요?
백합이 동면중인데 그걸 깨워서 싹 난것을 아무것도 없다니 이게 무슨 말임ㅋ 이렇게 키우면구근 작아지고 꽃도 안예쁨
쟤가 백합이에요????? 헐.... 그럼 어떻게 키워야 되는지.... 와..... 옆집 할머니가 주셔서 그냥 물만 주고 있었는데
누군지 알았으니 검색해보고 잘 키워볼게요!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