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첫인사를 드리네요.
모자쓰고 있는 첫번째 사진처럼 건강하던 친구였는데ㅠ
2년 정도 잘 지내다가 요새 한 쪽 팔이 색이 변하면서 얇아졌습니다ㅠ
받을때 계절이 바뀔때마다 1번 정도 물을 흠뻑 주라고 했었는데,
그렇게는 하지 않고 2달에 1번 정도 물을 한바가지 정도 주고 있었습니다.
물을 많이 줘서 그런지 적게 줘서 그런지 모르겠네요.
두는 위치는 베란다 창문 쪽 거실에 두고 있는데,
북동향이라 햇볕이 오전 정도에만 들어오고 그 후론 들어오진 않습니다.
어떻게 해줘야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요ㅠ
혹 저 방향으로 찬바람을 직통으로 쐰 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