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회사 생수로 잘 크다가
한 1달전 회사가 이전하여 수돗물로 물을 갈아주고 있습니다.
(현재는 생수가 아닌 정수기로 물을 먹고 있어 수돗물로 대체하였습니다.
수돗물도 컵에 받아 하루정도 후에 갈아주곤 했고, 물을 갈아주는 주기는 약 3~4일 정도 입니다)
수돗물로 갈아주자마자
건강하던 개운죽이
사진처럼 지속적으로 죽어가는것 같습니다.
햇빛을 직접적으로 쐬이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간접 빛이나, 형광등 빛에 거의 대부분 노출되어 있습니다.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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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죽 하얗게 되는거 빛에 타서 그러는 거. 저도 예전에 개운죽 저런 식으로 태워먹어봄 ㅠㅠ 원래 그늘에 살던 애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