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식물갤 횽누나들
올초 결혼하면서 식물친구들을 입양한 입문뉴비야
1년이 안된 지금 몇몇  아이들은 요단강을 건넜고
현재 몬스테라와 스투키 금전수 그외 이름이 기억안나는 세녀석이 생존 중이야

우리 몬스테라 처음엔 작았는데 무럭무럭 자라서 잎이 여러개야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구

문제는 겨울되면서 날씨가 추워지길래 아이들을 거실에 배치했는데 애들이 시들시들해지고 죽어가는거 같아

처음으로 키워보는데 너무 잘자라서 정을 많이 쏟았는데 이렇게 되버리니 마음이 안좋다...  장모님 말로는 막걸리 부어주면 괜찮아진다는데 사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