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로 화분으로 옮기지는 못하는 상황이에요 ㅜㅜ 당분간 포트에 있는 채로 놔둬야 할것 같은데요... 겨울에 분갈이 하는게 별로 안 좋다고 하는것 같아서 그냥 아예 봄 되면 갈아줄까 싶기도 하구요... 그런데 또 그냥 있자니 율마가 예민하다고 그래서... 고민입니다 지금 바로 해야한다고 해도... 분갈이 해본적이 없어서 걱정이에요 ㅠ 선물받은거니 안 죽이고 잘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뿌리가 차있으면 하시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