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벤자민 한번 저세상 다녀올 뻔한 이후
더이상 잎이 나지 않는 메마른 잔가지를 떼어주는데
떼어낸 자리에서 저렇게 하얀 방울?같은게 맺혀요 이게 뭔가요??
2. 다육이같은데 원래는 하늘향해 반듯했다가 점점 굽어졌어요
사고 얼마 안된 싱싱할때도 톡 건드리면 잎이 후두둑 떨어지는 예민한 녀석입니다
사진처럼 잎은 초록이지만 가지가 메마른듯이 만지면 뚝 끊기기도 하고 죽었는지 살았는지 위태위태해 보이는데 또 저렇게 꽃?같은게 맺혀요..
이건 종이 뭔가요? 어떻게 다시 잘 살릴 수 있을까요? ㅠㅠ
3. 이건 다른 화분에 잡초처럼 났길래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더이상 잎이 나지 않는 메마른 잔가지를 떼어주는데
떼어낸 자리에서 저렇게 하얀 방울?같은게 맺혀요 이게 뭔가요??
2. 다육이같은데 원래는 하늘향해 반듯했다가 점점 굽어졌어요
사고 얼마 안된 싱싱할때도 톡 건드리면 잎이 후두둑 떨어지는 예민한 녀석입니다
사진처럼 잎은 초록이지만 가지가 메마른듯이 만지면 뚝 끊기기도 하고 죽었는지 살았는지 위태위태해 보이는데 또 저렇게 꽃?같은게 맺혀요..
이건 종이 뭔가요? 어떻게 다시 잘 살릴 수 있을까요? ㅠㅠ
3. 이건 다른 화분에 잡초처럼 났길래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1. 벤자민의 진액(사람으로치면 노란진물 같은거(혈청)). 계속 깍인부분이 노출되어있으면 여러세균들이 들어와 건강을 해칠까봐 몸을 스스로 보호하려고 진액같은거 내놓는거에요
2.다육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어요. 엄청 예민한 종인가봐요. 다루기 어렵겠단 ㅜㅜ
3.질경이 풀인가? 암튼 길에서도 많이 나는 잡초에요. 화분에 영양분 빨아먹고 자라니까 뽑아서 버리시던지 아니면 말려서 바스락 거리면 뿌려주면 퇴비가 되기도 해요. 참고로 잡초는 뿌리가 살아있음 또나요. 최대한 뿌리까지 뽑아서 버리세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