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은 처음이라 구글에서 검색하며 물주기를 찾아보았습니다.
난석이 마를 경우 물을 주면 된다고 보았습니다.
저면관수법으로 뿌리쪽 까지만 담길 수 있게 물을 받아서 화분채로 20분정도 담궈두고 물을 주는 방법이 있고,
저면관수가 힘들 경우 물이 화분 아래로 흐를 수 있도록 물을 흠뻑 주어도 된다는 글도 보았습니다.
1.무조건 저면관수법을 행해야 하는지,,, 만약 행한다면 어디까지가 뿌리일지 어떻게 알아야 할지 궁금합니다..
난석을 다 빼서 확인을 해야되나요??
2. 저면관수법이 아니라 그냥 화분 아래로 물이 나올 정도로 충분히 물을 주어도 될런지요?
고수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둘중 하나를 택해도 상관없으나 대개는 관수량을 조절하기 쉬운 저면관수를 추천하는 편입니다, 저면관수를 하실 경우 난분(난의 화분)의 1/3까지 잠기게 하시면 됩니다
ㅇㅇ (110.10) 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