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무실에서 키우는 바질입니다.낮동안은 창가에 두고 햇빛을 쐬게 했고,물은 일주일에 한 번씩 줬습니다.두달쯤 키우는 동안에 하나 둘씩 이파리가 노래지길래과습인것 같아서 통풍이라도 잘되라고지난주에 토분으로 바꿔주었는데,주말이 지나고 나니 이상태가 되었네요ㅠ왜 이렇게 된걸까요..?살릴 수 있을까요?
이건 힘들어보이네요
물 말랐네요 노래지는건 추워서 그런거에요. 바질 적정온도 20도 이상이고 18도쯤부터 슬슬 노래지더군요 회생은 어려워보이네요...
살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