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중 하나일 듯 합니다.
1. 자연스러운 하엽 -> 그런데 여러개가 자꾸 떨어진다고 하니 가능성은 낮을 듯.
2. 통풍이 심각하게 안되는 경우
3. 과습 -> '물은 많이 안 줬고'라고 했으나 판단을 잘못해 식물의 요구량 이상의 물을 준 경우.
안냐마니(223.62)2019-12-20 20:51
답글
호 통풍 문제일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표면 흙이 마르면 물 주면 된다고 해서 페트병 뚜껑으로 두세번 준게 단데.. 그것도 좀 더 줄여보겠습니다 ㅎㅎ+
익명(203.175)2019-12-20 20:54
? 물을 한번 주실 때 페트병 뚜껑에 가득 찰 정도로 2-3회 용량을 주셨다는 말씀인가요? 그럼 1회 관수량이 채 30ml도 안되는 건데...
평범하게 물 준 경우를 상정하고 과습 가능성을 제기 해 본 건데 그 말씀을 들으니 확신이 없어지네요.
화원에서 말하는 "표면 흙이 말랐을 때 물을 줘라."라는 건 2cm 정도 깊이까지의 흙이 말랐을 때 아래 물구멍으로 물이 빠져나올 정도로 듬뿍 주라는 의미입니다.
인터넷에서 "식물 물주기" 같은 거 한번 검색 해 보세요. 포인세티아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셔야죠.......
아 그리고 아무튼 통풍은 중요합니다. 그치만 포인세티아 자생지가 남미쪽이니 창가 앞에 놓고 문 열어 주시면 안돼요. 바로 숨져요.
안냐마니(223.62)2019-12-20 21:07
답글
ㅋㅋㅋㅋㅋㅋ 창문에서 바로 내려놨습니다 통풍과 과습의 문제가 맞는 것 같아요.. 블로그 찾아보고 따라했는데도 엉망진창이네요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다 ㅎㅎ 올해는 꼭 잘살려보겠습니다!!
셋 중 하나일 듯 합니다. 1. 자연스러운 하엽 -> 그런데 여러개가 자꾸 떨어진다고 하니 가능성은 낮을 듯. 2. 통풍이 심각하게 안되는 경우 3. 과습 -> '물은 많이 안 줬고'라고 했으나 판단을 잘못해 식물의 요구량 이상의 물을 준 경우.
호 통풍 문제일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표면 흙이 마르면 물 주면 된다고 해서 페트병 뚜껑으로 두세번 준게 단데.. 그것도 좀 더 줄여보겠습니다 ㅎㅎ+
? 물을 한번 주실 때 페트병 뚜껑에 가득 찰 정도로 2-3회 용량을 주셨다는 말씀인가요? 그럼 1회 관수량이 채 30ml도 안되는 건데... 평범하게 물 준 경우를 상정하고 과습 가능성을 제기 해 본 건데 그 말씀을 들으니 확신이 없어지네요. 화원에서 말하는 "표면 흙이 말랐을 때 물을 줘라."라는 건 2cm 정도 깊이까지의 흙이 말랐을 때 아래 물구멍으로 물이 빠져나올 정도로 듬뿍 주라는 의미입니다. 인터넷에서 "식물 물주기" 같은 거 한번 검색 해 보세요. 포인세티아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셔야죠....... 아 그리고 아무튼 통풍은 중요합니다. 그치만 포인세티아 자생지가 남미쪽이니 창가 앞에 놓고 문 열어 주시면 안돼요. 바로 숨져요.
ㅋㅋㅋㅋㅋㅋ 창문에서 바로 내려놨습니다 통풍과 과습의 문제가 맞는 것 같아요.. 블로그 찾아보고 따라했는데도 엉망진창이네요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다 ㅎㅎ 올해는 꼭 잘살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