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man of the Andes 안데스의 노인 이라는 선인장의 씨앗이 생겨서 한번 발아시키고 노는 화분에 심어봤는데 쑥쑥 머리를 보여줬어요.
선인장삽목은 키우는 방법이 많은데 씨앗부터 키우는 법은 찾기 힘들더라고요.
겉흙이 마르면서 흙알갱이가 살짝 날리게되니 토양에 뿌리가 단단하게 고정되지 않아보여 걱정입니다. 나무젓가락을 찔러보면 화분 심장부는 아직 습기를 머금고 있어요.
선인장이라 물주기가 부담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 dc official App
겉면만 마르지 않게 스프레이로 뿌려주시다가, 떡잎말고 선인장이 올라오면 삽목했을 때랑 같아요.
- 흙이 완전히 마르지 않도록 물을 조금씩 분무해주세요. - 영양제(비료)는 주지 마세요. - 강한 햇빛이 직접 닿는 곳에 두지 마세요. 햇빛이 드는 곳 옆 밝은 위치가 좋습니다.
어린 선인장은 햇빛에 약합니다.강한 햇빛을 보면 화상을 입어 누렇게 뜨기 시작합니다.결국엔 물러서 고사하고 말 거에요.줄기가 녹색 : 아주 좋은 위치. 빛 양이 적당해요.연한 녹색 : 빛이 부족함. 조금 더 밝은 곳으로 옮겨주세요.투명한 노란색을 띰 : 빛이 강해 엽록소가 파괴 됨. 갈색
갈색: 빛이 너무 강해서 조직이 손상을 입음. 손상된 부위는 되살릴 수 없으니 절단해주세요. 도려내지 않으면 무름이 전체로 번지게 됩니다.
와 !! 정말 감사해요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