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2일에 먹고 나온 포도씨앗 심은건 싹이 안나옴. 이제는 남은 씨앗과 새로 얻은 씨앗들을 냉장고에 약 두달 동안 넣어 휴면타파를 시도해 본다.
씨앗을 물이 담군 다음 뜨는 것들은 따로 걸러 봄.
-물에 뜬 씨앗
1/5/2020에 먹은 포도씨앗(흰 색 씨앗) 90개
12/22/2019에 먹은 포도씨앗(검은 씨앗) 88개
서양배 6개
사과 34개
-물에 가라앉은 씨앗
1/5/2020에 먹은 포도씨앗(흰 색 씨앗) 77개
12/22/2019에 먹은 포도씨앗(검은 씨앗) 400개 (사백개)
서양배 6개
사과 32개
요즘 일이 없어서 사무실에서 맨날 딴 짓만 하고 있으니까 사장님( 겸 건물주)이 뭐하냐 물어보시더니 두달 후에 발아 성공하면 건물 옥상에 포도밭 만들어도 된다고 허락받았다.
씨앗을 물이 담군 다음 뜨는 것들은 따로 걸러 봄.
-물에 뜬 씨앗
1/5/2020에 먹은 포도씨앗(흰 색 씨앗) 90개
12/22/2019에 먹은 포도씨앗(검은 씨앗) 88개
서양배 6개
사과 34개
-물에 가라앉은 씨앗
1/5/2020에 먹은 포도씨앗(흰 색 씨앗) 77개
12/22/2019에 먹은 포도씨앗(검은 씨앗) 400개 (사백개)
서양배 6개
사과 32개
요즘 일이 없어서 사무실에서 맨날 딴 짓만 하고 있으니까 사장님( 겸 건물주)이 뭐하냐 물어보시더니 두달 후에 발아 성공하면 건물 옥상에 포도밭 만들어도 된다고 허락받았다.
경실류 휴면타파는 씨앗껍질손상시킨다거나 고온건조한 곳에 두어 껍질을 뚫고나오기 쉽게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왜 냉장고에 넣으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dc App
겨울이 지나갔다고 느끼게 해주려고요? 인터넷에서 사과 씨 발아, 포도 씨 발아를 쳤을 때 냉장고에 집어넣어라 or 화분에 심은 다음 겨울동인 바깥에 내놔라 그러더라구요. 개선할 점이 있나요
지금 발아시키려고 하시는 듯 한데, 저온저장은 휴면을 연장시키는 종자저장방법입니다. - dc App
휴면타파이후 발아 외적조건이 맞으면 발아를 하는데, 외적조건이 수분과 온도입니다. 껍질을 손상시키시는 휴면타파작업을 하신 후 따뜻한 장소에서 심으시면 잘 자랄듯 합니다 - dc App
저는 지금 발아가 안되는 듯 해서 따뜻해진 다음 발아시키려고 한 것이였는데. 외피를 손상시키면 지금도 발아를 시킬 수 있다는 것인가요?
아마도 작성자님이 보신 글이 씨앗을 불린다음 냉장고에 넣으시는 법을 보신거같은데 그것도 되긴하지만 엄연히 곡물류의 휴면타파방법입니다. 포도에 알맞은 껍질을 손상시켜서 땅에심는 방법이 새싹나기 가장 짧습니다. - dc App
일단 발아온도는 25도정도입니다. 그러나 발아온도와 생장온도중에 생장온도가 더 낮으니 발아만 집에서 따뜻한 곳에서 하시면 지금도 키우실 수 있습니다. 저도 그러고 있고요 - dc App
그렇군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씨앗 수도 많으니 일부는 말씀하신 방법을 취할 때 조심해야 할 것을 더 찾아보고 시도해보겠습니다. 다만, 제가 외국에 거주 중이라 사는 집의 환경이 보일러나 온돌이 있는 집이 아니라 30평 정도되는 집 한 구석에 24시간 돌아가는 난로가 난방을 전부 책임지는 형편이라 집안 온도가 작은 집인데도
스팟 스팟마다 온도가 5~40도를 넘나들고, 화분들(호접란 다수)앞에 가습기를 하루종일 틀어도 난로때문에 굉장히 건조한 환경이라 지금 발아시켜서 겨울을 나게 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아 그러면 저온에서 휴면타파하는 방법 쓰셔야 될껍니다. 발아온도가 안되는데 휴면타파했다가 죽을수가 있습니다. - dc App
혹은 밤낮 25도를 유지하는 스팟을 찾으시면 금방 자라긴 합니다. 전기방석 하나 사셔서 올려두셔도 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