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음식물 쓰레기로 퇴비 만들때, 양파 종류를 사용해도 되나요?
분류할때 일반으로 버리다보니 이것도 퇴비 만들때 넣어도 되나 싶네요
2.야산이나 길가의 낙엽을 퇴비 만들때에 넣어도 되나요?
인터넷을 찾아보면 야산이나 길가에서 낙엽을 가져다 퇴비 만들 때 넣는 사람도 있던데
흙은 밖에서 함부로 가져다 사용하면 벌레와 병에 오염될 수 있다고 들어서 낙엽도 그렇지 않은가 하고 묻습니다
4.퇴비는 언제 줘야 하나요?
들은 바로는 퇴비가 숙성되면 심기 전에 흙에 섞어줘서 한번, 그리고 봄에 한번 준다고 그러던데 맞나요?
그 이외에는 딱히 퇴비를 뿌려줄 필요는 없는 건가요? 액비는 물과 섞어서 2,3주에 주기도 한다는 얘기는 봤지만, 퇴비는 언제 얼마나 주는게 좋을지 못찾았네요
1.양파껍질 등등 섬유질이 많아 질겨서 동물사료로 부적합하니 일반쓰레기로 분류된거고 퇴비를 어떻게 만드실지 모르겠는데 두엄밭 식으로 만드실거면 그냥 막 다가따 집어너나뿌믄 분해에 시간오래걸리고 악취진동하고 그럴꺼임 그래도 영양분은 든든함. 2.길가 낙엽 이런거도 좋음 단 도로가 주변에거는 비추천 돌이나 중금속 함유량 높다고함. 지렁이들 환장하고 달라들어서 뿌사줌 3.흙도 아무흙 비추천 말한 그대로 벌레알 이런거 숨어있고 하면 겨울에 실내에 들루면 부화해서 막 돌아다님 그래서 차라리 다이소 분갈이흙 사던지 종묘사 이런게 가믄 원예상토 50L 6000원 함 이거사서 두고 두고 써도됨 4.퇴비주는 시기는 식물의 성장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키우고자하는 식물의 재배법을 공부한후 사용 부탁드림 처음에는 그냥
발아해서 키우다가 성장이 더디거나 힘이없으면 퇴비 뿌려주면 됨. 단 발효시킨 퇴비는 독소가 있으니 직접적으로 뿌리기보단 주변에 떨어트려서 뿌리가 더 뻗을수있게하고 비와 바람 물에 잔연분해되어 좀 희석된후 사용을 권장드림. 그리고 비료 너무 많이 줘도 병임 뭐 키우실지는 모르겠는데무조건 퇴비 비료 생각하지말고 애기 키우는거처럼 매일 관찰하고 보살피면서 이상증세 보이거나 휴지기를 갖을때나, 양분이 부족하겠다 싶을때 뿌리는거임 뭐든지 과유불급임
어차피 낙엽 가져가시려고 야산가실거면, 낙엽은 냅두고 낙엽 들춰서 그 아래 까만 흙들 가져오세요. 그게 낙엽이 쌓여 저절로 완성퇸 퇴비-부엽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