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쯤 바질트리를 사와서 가지 다듬을 때
큰 가지들을 모아다가 미숙하게 물꽂이 해본답시고 저렇게 옆에처럼 물에다가 키웠었는데,
별 탈 없이 자라서 흙으로 안옮겨심고 6~7개월 넘게 길렀었습니다.
그런데 겨울철 들어와서 하나둘씩 줄기부터 검게 변하더니 이파리가 시들시들해지고 결국엔 말라죽더군요,
사진 우측에 있는 아이가 가장 처음 물꽂이해서 가장 오래 살던 애인데 이놈마저 죽어서 뭐가 문제인가 조언좀 부탁드리고자 글을 씁니다ㅜㅠ
제 생각에는 햇살 잘 받으라고 창가쪽에 뒀던게 겨울철이 되면서 온도가 떨어져 얼어죽는 것 같은데, 살리는건 무리일 것 같고 해결방안 알려주신다면 앞으로는 그렇게 안키우려구요....
요약) 바질트리 가지쳐서 물꽂이상태로 여름가을 잘지내다가 겨울되니 검게 변하면서 죽음
직사광선 피해줘야되요 - dc App
추워서 그래요... 바질 생육적정온도가 18~25도라고 하는데 요새 새벽엔 기온이 더 떨어지잖아요. 저는 그래서 실내에 20도 전후로 온도 맞춰주면서 식물등으로 겨울 존버하는중
일정한 기후조건에서 키워주세요 - dc App
조언 감사드립니다. 따듯한 곳에서 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D
바질트리... 키우기 넘나 힘들던데 그래도 잘 키우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