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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무 탈 없이 계속 잘자라던 아이였는데 ㅠㅠ

요새 이사를 하느라 좀 바빴는데 보니까 이렇게 하나가 누렇게 변하면서 쭈글쭈글해져있네요 ㅜ


이거 물을 적게줘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많이줘서? 아니면 햇빛을 많이줘서?


꼭 살리고싶은데 뭐때문에 그러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ㅜㅜ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