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엔 이름을 알았는데 세월이 지나 잊어버렸습니다.
국내의 산에서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풀이고,
사람 허리 높이 정도로 길게 자랍니다.
풀잎의 생김새는 그냥 길고 뾰족하며, 녹색입니다.
풀잎만이 있고 따로 봉오리나 줄기는 없는 것으로 압니다.
어릴적 메뚜기나 사마귀를 잡느라 자주 헤집었습니다.
(경험상 메뚜기나 사마귀, 여치 등이 이 풀에 앉아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풀은 잎면이 까끌까끌하고,
잎날이 꽤나 예리해서 손가락을 베이기도 합니다.
(어렸을적 도감에서 본 바로는 이 풀은 잎날에 작은 톱니같은
것들이 달려있다고 했습니다)
식물갤분들의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
국내의 산에서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풀이고,
사람 허리 높이 정도로 길게 자랍니다.
풀잎의 생김새는 그냥 길고 뾰족하며, 녹색입니다.
풀잎만이 있고 따로 봉오리나 줄기는 없는 것으로 압니다.
어릴적 메뚜기나 사마귀를 잡느라 자주 헤집었습니다.
(경험상 메뚜기나 사마귀, 여치 등이 이 풀에 앉아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풀은 잎면이 까끌까끌하고,
잎날이 꽤나 예리해서 손가락을 베이기도 합니다.
(어렸을적 도감에서 본 바로는 이 풀은 잎날에 작은 톱니같은
것들이 달려있다고 했습니다)
식물갤분들의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
정답 : 강아지풀
강아지풀 잎파리가 길고 , 까슬까슬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