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은 나무인데 분갈이해서 저희 집에 온지 두달 조금 넘었어요.나무가 처음부터 시들시들해서 분갈이 한 뒤 몸살인가 했는데 지금까지 뭔가 시들시들하고 잎 끝이 타는것 같아요 왜 이럴까요?물은 10일에 한번 흠뻑주고 있어요
잎 끝이 타는건 1. 공기가 지나치게 건조 2. 온도가 지나치게 높음 3. 물 부족 4. 물 과다 중 하나 물줄 때 그냥 부어서 줬어요? 아니면 스프레이로 잎 가지 바닥에 전체적으로 뿌려서 습도 조절해줬어요?
식물이랑 흙 안보고 디립다 물주면 그래됩니다. 흙 위의 낙엽이랑 조개 다 치우세요. 거름되긴 커녕 백해무익입니다. 귤나무는 물이 부족해도 잎이 처지고 말리지만 과습시에도 그럽니다. 뿌리가 썩어가니 물을 줘도 못먹어서 그렇죠. 건조와 달리 잎이 누렇다가 검은색, 갈색으로 타들어가고 시들시들하면 과습임
물은 열흘에 한번 아주 흠뻑줬는데.. 그러고보니 건조한지 습한지 보지도 않고 물만 그냥 주기적으로 줬네요 고수님들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