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식물키우게된 초보인데
한달내내 나쁜말만 들은 시들어가는 식물사진이랑 좋은말만 들은 생생한 식물 비교사진보니 생명은 생명이구나 싶었어요
내일이면 도착하는데 이름지어주고 좋은 말해줘야겠단 생각이 드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한달내내 나쁜말만 들은 시들어가는 식물사진이랑 좋은말만 들은 생생한 식물 비교사진보니 생명은 생명이구나 싶었어요
내일이면 도착하는데 이름지어주고 좋은 말해줘야겠단 생각이 드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거 믿는 사람 있다는게 힛갤감이라고 입이 근질근질한데
실상은 뭔가요?
궁금하면 클래식 틀어주세요
제가 식물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라 ㄷ ㄷ
99퍼센트는 과습으로 죽여요. 애들 목마르다고 처질때만 흠뻑주고 언제 또 처지는지 관찰 반복하면 나중에 언제 줄지 감옴. 딴게 애정이 아니라 매일의 변화를 관찰하는게 곧 사랑임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오는데 설레서 잠을 못자겠어요 관찰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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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무관심 명심하겠습니다
예쁜이름붙이고 매일 물주는거 식물입장에선 이근안임
ㄷ ㄷ ㄷ ㄷ
애지중지하는 외목대 바질 대품이 있긴한데 이름은 굳이...? 클래식 들으면 식물 잘 자란다는 말도 있는데 제가 취미로 첼로를 하고든요? 다 쓸데없는 유사과학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