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크게 뛰어나고 아니고 상하고하는 거의 없음 품질측면에서
중국 토분도 엄청나게 나오고 있고 인기도 있는데 품질도 거기서거기 오십보백보임 토분이 큰 기술이 들어가냐고 하면 힘들면 힘든데 조선시대처럼 특출난 기술도 아님 모 토분이 비싸고 알아주는듯한 이유? 감성에 희소성에 마케팅에 유행에 아줌마들이 환장하니까 그렇지
기능으로만 가치가 매겨지는거라고 말하는것은 아님. 감성적 정신적 가치가 높으니 그에 맞는 가격이겠지 누군가에겐
그러나 내 기준에서는 딱히 차별화 되는 디테일이 있거나 고아한 무늬가 들어간것도 아니고 앰블럼을 고생해서 만들었대도 토분 재질상 마감의 느낌 그대로라 매리트는 못느낌 단지 토분이 필수도 아니고 무조건 좋은것도 아니며 마음에 들면 아무거나 사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