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외로워서 식물을 길러볼까 하는데요, 벌레가 꼬인다는 말이 많아서요.사실인가요?그리고 식물 추천 좀 해주세요.물을 자주 줘야하는 (신경 많이 써줘야하는) 식물로요.식물을 키우게 된다면,잠자기전에 식물에게 예쁜말을 해주고 잠들고싶네요,,,ㅠㅠ
아예 수련 같은걸 길러라
물 많이주고 신경 많이 써야하는거=농사
열무나 조롱박같이 시시한거 말고 익스트림하게 고추나 수박
아침에 농담한건 미안하우 칼라데아 종류는 물 자주 주면 안되지만 대개 잎이 아름답고 종에 따라 낮에 해뜨면 펴지고 기온 낮을때나 어두울땐 오므라드는 재밌는 특성이 있음요.
꽃이 화려한 제라늄이나 줄기가 넝쿨지며 잘자라는 스킨답서스 수경재배 가능한 개운죽이 좋을것 같네요 그렇다고 물을 자주 주면 안되요
스킨답서스랑 비슷한 필로덴드론도 추천해드려요. 둘다 잎도 화려한 잎도 많고. 아니면 조금 까다롭지만 칼라데아도 좋아요. 저는 타지에서 우울증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필로덴드론과 칼라데아 오르비 들여놓으며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크랜베리나 오색마삭 정도는 물 자주 줘도 괜찮아요. 그외 대부분의 식물은 물 자주 줘서 과습되면 회복 못하고 죽어요.
아보카도. 물먹는 하마임ㅋㅋ
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