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방문했지만 조언이 필요해서 염치불구하고 질문올립니다.
지난 12월부터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이케아에서 화분째 구매했습니다)
처음엔 실내에서 키워서 파릇파릇했는데 가문비나무는 추위에 강하다고해서 실외의 화단에 둔 이후로 나뭇가지가 눈에 띄게 노란 빛으로 변하면서 나뭇잎은 건드리기만 해도 바스락소리를 내면서 떨어집니다.(건드리는 족족 100% 떨어집니다.)
황급히 다시 실내로 들여 열심히 물을 주고 영양제도 주었지만 변화가 보이지 않습니다.
혹시 이미 죽은 나무인건 아닌지.. 사실 죽었는지 아닌지도 판단이 안서는 식물초보입니다.
사진보시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죽었는데요 - dc App
혹시 모르니까 가지하나 잘라서 가지 속 색깔 한번 보세요 갈색이면 완전죽은거 - dc App
뿌리가 썩지 않았다면 마그네슘 공급으로 다시 푸르게 살릴 수 있습니다. 흙 상태가 안좋았거나 그동안 뿌린 물이 약간 산성이었던 것 같아요.
가지속 색깔은 바깥쪽은 갈색인데 안쪽은 약간 초록빛이 돌아서.. 조금이나마 희망을 가지고 마그네슘 공급해보려 합니다. 답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ㅠㅠ
걍 죽은거임 ㅋㅋ
저거 원래 알라스카에서도 사는 나무임다. 죽으면 죽은거임요. 근데 같은 식물이라도 작은 포트에 갇혀있는 식물이 땅에 심은것보다 쉽게 상하고 죽는건 있어요. 변수가 물주기였는지 포트였는지 갑자기 내놨기때문인지 확신 못하겠지만.